홈 > 유언공증 > 유언공증시 유의할 점
 
 
- 민법에서는 유언 공증 시 반드시 2인 이상의 증인이 참여하도록 하고 있는데, 다음과 같은 사람은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. ①미성년자, ②금치산자나 한정치산자, ③유언에 의하여 이익을 얻는자, 그 배우자 및 직계혈족은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.
 
- 이와같은 증인결격자에 대하여는 공증인법에서는 더욱 자세하게 규정되어 있는데,
①공증인 결격자, ②미성년자, ③서명을 할 수 없는 자, ④촉탁사항에 관하여 이해관계가 있는자, ⑤촉탁사항에 관하여 대리인 또는 보조인이나 대리인 또는 보조인이었던자, ⑥공증인이나 촉탁인 또는 그 대리인의 배우자, 친족, 동거 호주 또는 가족, 법정대리인, 피용자 또는 동거인, ⑦공증인 보조자 등은 증인의 자격이 없습니다.
 
 
- 자연인, 법인, 단체를 불문하고 누구나 유언집행자가 될 수 있습니다만, 무능력자, 파산선고를 받은 자, 의사무능력자는 유언집행자가 될 수 없습니다.
 
- 통상 유언집행자를 미리 정하지 않는 경우 상속인 중 한명이 자동 선임되는데, 이 경우 상속인 사이에 다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 별도로 유언집행자를 선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